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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16:36
감자탕 먹고싶은데, 불가능하겠죠?
조회 수 14369 추천 수 0 댓글 36
겨울이 되니까, 감자탕에 소주가 너무너무 땡기네요,,ㅜㅜ
이제 여기온지 벌써 3달째가 됐는데, 감자탕 혹시 먹을수 있는곳 있으면 좀 갈켜주세요-
소주는,, 못구하겠죠??? ㅋㅋㅋㅋㅋ
이제 여기온지 벌써 3달째가 됐는데, 감자탕 혹시 먹을수 있는곳 있으면 좀 갈켜주세요-
소주는,, 못구하겠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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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거는 고쳐야죠 왜 댓글 자제하라는겁니까
감싸고도는이유가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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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겹다... 고만 해라~! 징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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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너무 맛이 없었는데요..감자탕외 떡볶이랑 김밥 모든게 기대 이하였습니다..물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긴하지만, 음식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그리고, 분식집 치고는 가격도 너무 비싸더군요..학생들 상대로 분식집이라고 하면 적은 돈으로 입요기하는게 정상인데, 이건 타음식점에 비교하여 분식집이라는 이름 자체가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차라리 그 옆의 일본음식점에서 점심을 먹는게 더 싸겠더라구요...분식집이 아니라면 차라리 메뉴를 조금 더 늘려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
아무튼 계속 발전할 수 있는 고구려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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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어쨰 사은품하나없이 카드단말기도 없이 돈 긁어모을생각만 하더니만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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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감자탕 먹어보신게 오래 되셨나요?
저도 미국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정말 아니던데요.
고기 양 조절하시느라고 따로 삶으셨는지 맛이 하나도 안 베였구요.
우거지를 삶으셨다는데 감자탕이나 순대국이나 기본 베이스는 똑같더라구요.
그나마 순대국은 먹어줄 만은 했습니다.
감자탕은 그냥 소금국이었습니다.
짜다는게 아니라 그냥 물에 간만 들어간것 같은 그런 맛이었습니다.
덜 끓인 국 같은..
밑반찬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결국 저는 밑반찬으로만 밥 먹고 집에서 김치넣고 다시 끓여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