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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중부오하이오 한인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KACC가 벅카이센터에 올린 글을 보시고 무척 황당해 하셨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중부오하이오에 있는 두 개의 한인회가 통합을 결의했다는 이야기는 모두 사실무근입니다.

 

첫째 한명주는 현재 콜럼버스 중부오하이오 한인회의 회장에서 2026531자로 해임된 상태이고 통합에 대한 아무런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통합을 추진한다는 것은 권한 밖의 일입니다. 한명주 해임을 결의한 임시 이사회 회의록을 첨부하였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2026726일 콜럼버스 중부오하이오 한인회는 새로운 회장으로 패기 박 (현재 재무부장)을 선출하였고 이를 시카고 영사관에 신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셋째 2026726일 열린 회의에 모든 이사가 참석하였다고 하는데 홍문국 이사와 노덕성 이사 등 모든 이사가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참석을 증명하기 위해 이사 분들의 서명 자료를 공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하지 않으면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겠고 홍문국 이사와 노덕성 이사와 협의하여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 두 한인회의 통합은 해임된 한명주의 독단적인 행동이며 이사회에서 시기상조라고 결론이 지어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다. 차후 한인 사회의 사회적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절한 시기에는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026727

 

콜럼버스 중부오하이오 한인회

 

 

 
Atachment
첨부 '1'
  • ?
    익명 2026.07.29 14:40
    콜럼버스 한인으로써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무슨 조선시대 당파싸움도 아니고 좁은 한인사회에서 정통성만을 앞세우며 실질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 겨우 하나로 합쳐 한인사회를 위해 힘을 함쳐 일하시겠다는데 격려와 응원이 먼저 이지 않을까요?
    이제는 과거의 갈등이나 형식적인 논쟁보다는, 한인사회를 위해 무엇이 더 도움이 되는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할 때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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