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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콜럼버스 지역 한인대표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콜럼버스 한인 교민 여러분,

다가오는 9/29 - 10/2 까지 저를 비롯한 미주지역 한인 대표단은 대한민국 정부의 초청을 받아 모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교민사회의 목소리를 전하고, 조국과 동포사회의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저는 이번 여정에서 콜럼버스 교민사회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깊이 새기며, 동포 여러분의 마음과 뜻을 담아 정부 관계자들과의 만남에 임하겠습니다.


제가 출발하기 전에 교민분들 께서 언제든지 좋은 의견을 보내 주시면 정부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조국과 동포사회의 다리가 되어 서로를 잇고, 우리 후세들에게 자긍심을 전할 있는 기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제가 다녀올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귀국 후에는 성과와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콜럼버스 오하이오 한인회
회장 김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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