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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중부 오하이오 동포 여러분 한인회 회원 여러분.

최근 '콜럼버스 중부 오하이오 한인회' 명의로 올라온 공지글을 접하고, 여전히 진정한 소통과 정당한 절차를외면한 일방적인 주장만을 되풀이하는 모습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성실히 회비를 납부해 회원들의 이름으로, 상대 측이 주장한 가지 항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론하며 명확한 해명을 재차 촉구합니다.

1. '회장 해임' 주장에 대한 반론: 정관상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일방적 처사

상대 측은 이사장, 이사 전임 회장이 해임되었다고 주장하나, 이는 정관에 명시된 정당한 총회 의결 회원들 과의 충분한 소통을 거치지 않아 절차적 정당성이 미흡한 일방적인 조치 판단됩니다. '화합과 통합' 내세우면서 한인회를 위해 봉사해 임원진을 일방적으로 해임 공고하는 것이 과연 동포 사회가 바라는 올바른운영 방식인지 묻지 않을 없습니다.

 

2. '신임 회장 선출 영사관 신고에 대한 반론: 재정 검증 회원 승인이 우선입니다

상대 측은 2026 7 26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영사관에 신고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거 한인회(KASCO)에서 회계 직책을 맡았던 인물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과거 현재의 재정 집행 내역에 대한 명확한 검증이나 정회원들의 투명한 승인 절차는 완전히 배제되었습니다. 영사관 신고 여부를 떠나, 동포들과 회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덕목은 '철저하고 투명한 재정 공개'입니다.

 

3. '이사회 참석 서명 공개' 논란에 대하여: 모든 과정을 동포 앞에 공개하십시오

특정 이사 명의 참석 여부를 다투기 이전에, 한인회의 주체인 회원 전체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진정으로 떳떳하다면 이사회 회의록과 참석자 서명 뿐만 아니라, 지난 1 동안의 회계 장부, 수입/지출 내역, 그리고 임원 해임/선출에 관한 전체 회의 과정을 동포 사회 앞에 전면 공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최종 요구 사항]

저희는 단순히 감정적인 대립을 원치 않으며, 오직 한인회의 정직한 발전과 투명한 운영만을 바랍니다. 이에 중부 오하이오 한인회에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1. 재정 운영 내역 전면 공개: 2024 46대 출범 이후부터 7월 26일 2026년 까지 회계 출납부 영수증을 포함한 모든 재무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

 

  1. 공식 소통 인터뷰 응대: 전 회장 한명주 및 부회장, 재정, 총무, 행사부장, 총무부장, 서기 및 임원진전원은 공식적인 소통과 언론 인터뷰에 당당히 임하여 의혹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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